회원님, 안녕하세요? 한국의학도서관협회 뉴스레터 eMedical Librarian이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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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4분기 이사회 및 전문위원회 회의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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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회원 가입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학교육지원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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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추계학술대회 및 2027 KMLA 의학전자정보 컨소시엄 설명회 개최 안내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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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협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의학도서관협회 최인철 협회장(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아산의학도서관장)이 지난 8월 19일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한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서 의학 학술 콘텐츠를 체계화하여 국민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회장님 !!!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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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편집위원장, 국립세종도서관 『정책이 보이는 도서관』
2026년 9월호의 ‘움트는 도서관’ 코너 소개
「연구의 길을 밝히는 조용한 동반자―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의학도서실」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번 기사에는 의학도서실의 주요 서비스와 의학사서의 전문적인 역할이 담겼다. 아울러 의학도서관의 법적 기반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법」상 전문도서관의 하위 유형으로 ‘의학도서관’을 명시하고,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현행 ‘병원도서관’의 명칭을 ‘환자도서관’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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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학교 의학도서관 회원 동정
계약직 사서 이창훈 퇴직(2026. 4. 30.) 및 김재훈 신규 임용(2026. 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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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업적 관리,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연구지원 서비스가 의학도서관의 중심 업무로 자리 잡으면서, 연구업적 관리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막상 서비스를 시작한 기관은 많지 않다. 필요성을 몰라서가 아니라 구체적인 질문들 앞에서 대부분의 검토가 멈추기 때문이다. 연구업적 관리는 '누구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좀처럼 손대지 못하는 업무'의 전형에 가깝다. 이 글은 연구업적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세 기관의 담당자를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각 기관은 각각 서비스를 시작한 계기도, 사용하는 시스템도, 도서관이 맡고 있는 범위도 서로 다르다. 그 차이가 도입을 고민하는 기관에게 참고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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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쿠칭에서 마주한 아시아 의학도서관의 미래
: 2026 아시아 의학도서관 세미나 연자 참가기(AMLiS 2026)
김나진(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도서관)
2026년 9월 8일과 9일 양일간,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의 보르네오 문화 박물관에서 “2026 아시아 의학도서관 세미나(AMLiS 2026)”가 개최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어로 ‘고양이’를 뜻하는 다정한 도시 쿠칭은 보르네오섬의 이국적인 정취와 함께,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의학사서와 정보 전문가, 보건의료 연구자들의 뜨거운 학술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한국 대표 연자로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하고, 아시아 동료 사서들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이야기를 전합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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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A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 WLIC 방문기
박수정(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전세계 사서들이 모이는 사서들의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세계도서관정보대회 WLIC (World Library and Information Congress)입니다. 국제도서관연맹 IFLA(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에서는 매년 WLIC를 주최하며, 관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서관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에는 부산이 개최지로 선정되어 2006년 서울에서 개최된 지 20년만에 전세계 사서들이 한국에 다시 모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행사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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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원주의학도서관 이현희입니다.
선선한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이번 9월호는 북튜브 채널을 소개드립니다.
올해 열기가 뜨거웠던 서울국제도서전, 민음사빵 대란 등 '텍스트힙'이란 신조어가 생길만큼 책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다고 체감되는 요즘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책을 꾸준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영상을 시청하다보면 어느새 읽고 싶은 책이 한가득 생기실꺼에요~😉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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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동경희대병원 의학도서실 이정은입니다.
요새 부쩍 날씨가 쌀쌀해진 걸 보니 어느새 완연한 가을이 찾아온 것 같아요. 저도 여름옷을 정리하고 가을옷을 꺼내느라 바쁜 요즘인데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괜히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에 자꾸 창밖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와 같은 마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가을에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나들이 장소 몇 곳을 골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오기 전에,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으로 잠깐 바람 쐬러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요? 다들 따뜻한 가을날 마음껏 즐기고 오세요! 🍂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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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히가시고 게이고를 추모하며
글쓴이: 송아름(동국대학교 의학도서관)
제가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의 책을 즐겨 읽기 시작한 건 순전히 문체에서 나오는 특유의 몰입감 때문이었습니다. 학창 시절 우연히 읽게 된 “가면산장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등을 읽게 되었고, 우연이 아니었다는 듯 그의 모든 소설은 첫 페이지부터 쉽게 읽히며 화려한 미사여구 없이도 인물의 심리를 하나씩 벗겨내며 사건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매번 신기했습니다. 이렇듯 독자들을 빠르게 매료시켰던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용의자 X의 헌신”을 읽던 도중 그의 별세 소식을 접하게 되어, 그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이 에세이를 쓰게 되었습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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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그리스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아테네, 스파르타 같은 도시국가다. 그러나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는 그보다 앞선 제2의 문명, 즉 미케네 문명 말기를 배경으로 한다. 기원전 12세기 미케네 문명이 갑작스레 멸망하면서 오디세이아 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지다 기원전 8세기 음유시인에 의해 기록되었다. 유럽인들은 오랫동안 이를 신화로만 여겼으나, 19세기 말 트로이 유적이 발굴되면서 역사적 사실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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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 최인철 편집위원장 : 이영진 편집위원 : 김대인, 김미영, 김혜영, 유진욱, 이정은, 이현희, 지순진 발행처 : (사)한국의학도서관협회 발행일 : 2026. 9.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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